[소통]

아무리 최애를 가까이서 보고 싶어도요

방탄소년단(BTS) 뷔, 여름휴가 함께 하고픈 스타 1위 - 헤럴드경제

아무리 최애를 가까이서 보고 싶고 눈에 담고 싶더라도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와 선은 절대 넘지 말아야죠. 뷔 님도 감정을 느끼는 사람인데, 전혀 모르는 낯선 사람들이 개인적인 숙소 앞까지 찾아와서 기다리고 있으면 얼마나 무섭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겠어요. 역지사지로 생각해서 본인의 집 앞에 누군가 찾아와 숨어있다고 상상해 보면 얼마나 소름 돋는 일인지 알 텐데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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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Dolphin589
    선 넘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해
    아티스트를 진정으로 아껴주는 게 먼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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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뷔님 사생활 침해는 절대 안 돼요.
    선 지키는 팬심으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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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Armo481
    적당히하면 좋겠습니다 괴롭힘으로 발전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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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맞아요
    선을 지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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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룡이
    정말요 얼마나 심햇으면 저렇게
    글을 썻나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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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응원하는 마음이 쌓일수록 더 뿌듯하고 더 행복합니다.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건 참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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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새로운 소식이 들릴 때마다 괜히 제 일처럼 기쁘고 설렙니다.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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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무대 하나로 행복지수 만렙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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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뷔님이 겪는 사생활 침해 문제는 결국 “팬심”이라는 이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영역이라서, 말씀처럼 기본적인 경계 인식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네요.
    좋아하는 마음과는 별개로, 상대의 일상과 안전을 침범하지 않는 선을 지키는 게 진짜 팬 문화의 기준이라는 점은 계속 공유되고 강조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