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이제는 팬들의 자발적인 자제에만 기댈 것이 아니라요

[안방1열 직캠4K] 방탄소년단 뷔 'Yet To Come' (BTS V FanCam)│@SBS Inkigayo_2022.06.19.이제는 팬들의 자발적인 자제에만 기댈 것이 아니라, 소속사 차원에서도 아티스트의 신변 보호와 사생활 경호를 위해 훨씬 더 강력하고 철저하게 대응해 줬으면 좋겠어요. 말로만 자제해달라고 공지를 올릴 게 아니라 법적인 처벌이나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해요. 그래야 아티스트가 전 세계 어디를 가든 불안해하지 않고 온전히 자신의 본업과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을 테니까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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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소속사 차원의 강력한 대응 정말 필요해요.
    뷔님 사생활 보호 이슈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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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Tarsier809
    거의 평생 멤버십입니다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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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Armo481
    강력하게 대응하면 좋겠습니다 너무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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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진짜 신변보호가 필요하죠
    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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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최애 영상을 보면 괜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최고의 힐링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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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룡이
    정말요 소속사에서 좀 강력하게
    나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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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응원하는 마음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꽃길만 걸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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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팬심이 아니라 거의 평생 멤버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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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kmnmklop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늘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방탄소년단의 모든 순간이 빛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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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frl3012
    어느정도 선을 넘어가면 철저하게 대응해야할거 같아요.
    점점 선을 넘고 있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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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뷔님 사례처럼 아티스트 사생활 보호 이슈는 팬 개인의 자제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는 지점에서 계속 논의가 나오는 주제인 것 같아요.
    결국 소속사 차원의 경호 강화와 법적 대응이 같이 가야 아티스트가 이동이나 휴식 중에도 불필요한 불안을 줄이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