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팬심이라는 예쁜 단어로 포장될 수 없죠

방탄소년단 뷔, 눈에 모래 5000개 들어가도..로맨틱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끈질기게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행동은 팬심이라는 예쁜 단어로 포장될 수 없으며, 그저 범죄에 가까운 스토킹일 뿐이에요. 방탄소년단의 위상에 걸맞은 올바르고 건강한 팬덤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비정상적인 행동은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소유하거나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바라는 것입니다.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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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팬심은 집착이 아니라고 봐요.
    적당한 거리 두기가 진짜 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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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Tarsier809
    기분이 자동 회복됩니다.
    행복한 순간 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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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Armo481
    적당히하면 좋겠습니다 괴롭히는 행위에 가까워요 배려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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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적당해야해요..
    너무 과하면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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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하루 종일 힘들다가도 최애를 보면 다시 웃게 됩니다. 역시 최고의 비타민은 최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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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룡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응원하는게 맞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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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음악으로 위로를 전해주는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도록 좋은 노래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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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노래 한 소절이면 기분이 자동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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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kmnmklop
    좋은 글 덕분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
    같은 팬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순간 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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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frl3012
    스토커 수준의 집착은 근절되어야할거 같아요.
    범죄인데 팬심으로 포장하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