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Tapir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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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스>에선 박서준 님을 위해 ost를 불렀던 뷔님이
드라마 <그해 우리는>서는 최우식님을 위해 ost를 불렀는데요.
두 분의 공통점이 바로 우가팸이였다는 거!
ost를 들으면
최우식과 김다미님의
그 몽글몽글하고 아련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이 노래가 다 했다고 봐도 무방하죠ㅋㅋ
뷔가 우팸 형아들과 인연 때문인지
OST 참여를 많이 했네요ㅋ
드라마 분위기에 맞춰서 속삭이듯 부르는
뷔의 목소리가 정말 예술이에요.
제목처럼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곡이라,
저는 요즘도 겨울이 오면
이 노래 찾아 듣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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