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석진 방해하는 태형이 너무 귀여워

이번에도 혼자 사진 찍기 힘든 방탄소년단 진이번에도 혼자 사진 찍기 힘든 방탄소년단 진

혼자 사진을 찍으려는 석진을 장난스럽게 방해하는 태형이의 모습이 이번에도 정말 귀여웠습니다. 뮌헨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자연스럽게 뒤에 앉아 있다가 석진의 무릎 위에 앉아버리는 장면은 두 사람의 편안한 케미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서로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에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멤버들의 돈독한 우정이 느껴져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티스트지만 비하인드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까지 보여주는 방탄소년단이라 더욱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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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Wombat522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와
    둘의 케미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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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h659
    케미가 보이는 사진이에요 장꾸같은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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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Koala651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감동을 주는 음악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매번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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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5725
    너무 귀엽자나여 ㅎㅎ
    마지막 사진 최고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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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생각보다 훨씬 큰 행복입니다. 오늘도 좋은 노래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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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Meerkat177
    위에 앉아있는 뷔님 웃기네요 ㅋㅋ
    암튼 두분이 사이 좋은게 새삼 또 느껴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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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alamander733
    나이를 먹어도 당연하지만 여전히 귀여운 방탄 멤버들이네요
    뷔님이랑 석진님 조합도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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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ㅎㅎㅎㅎ 아빠방해하는 
    아들 같은 느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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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무대를 볼 때마다 감탄이 먼저 나옵니다. 노력으로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이 느껴져 더욱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