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진님이 더 이상 이런 일로 상처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진=연합뉴스

진님에게 기습 입맞춤을 했던 일본인 여성이 또다시 재판에 불출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존중받아야 할 개인의 의사와 경계는 반드시 지켜져야 하며, 어떤 이유로도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대 위에서 팬들에게 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아티스트인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팬과 아티스트가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문화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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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tter713
    진님이 편안하게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의 경계는 꼭 지켜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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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codile
    늘 밝은 모습 뒤의 진심을 지켜주고 싶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가득 보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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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k941
    진짜 안타깝네요 이런 상처는 안 받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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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개인의 경계와 존중은 꼭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가 더욱 중요하게 느껴지는 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