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cod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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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리 공연에서 뷔의 무대 의상이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네요.
셀린느가 뷔를 위해 특별 제작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고 하는데 무대에 나오자마자 왜 인간 셀린느라는 이야기를 듣는지 바로 느껴질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지만 이번 무대에서는 브랜드와 뷔의 분위기가 정말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화려한 의상도 멋졌지만 무엇보다 공연 내내 보여준 무대 장악력과 존재감이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공연 마지막에는 프랑스어로 직접 인사를 전하며 현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고 하는데 이런 세심한 배려가 팬들에게는 더 큰 감동으로 남았을 것 같아요.
7년 만에 다시 열린 프랑스 공연인 만큼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도 오래 기억될 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곧바로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라는 또 하나의 큰 무대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도 더욱 기대되네요.
무대 위에서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팬들과 소통할 때는 따뜻한 매력까지 보여주는 모습이 역시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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