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아미였던 미나미의 꿈이 이루어진 순간

/사진=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리센느 미나미님이 오래전부터 방탄소년단의 팬이었다고 밝힌 이야기를 보니 정말 훈훈했습니다. 좋아하던 아티스트에게 직접 응원을 받고, 자신의 유행어까지 함께해 줬다는 것은 팬이라면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를 모두 좋아했다고 이야기하며 감격하는 모습에서 진심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자신이 동경하던 선배들에게 인정받고 응원을 받는 순간은 얼마나 행복했을지 상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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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Jaguar973
    성덕의 좋은 예를 보여주는 중이야
    보는 내가 다 흐뭇해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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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미나미님의 특별한 팬심이 담긴 이야기가 정말 따뜻하네요
    좋아하던 아티스트와 함께한 순간이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