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틱톡에 새로운 댄스 영상을 올렸는데 이번에도 반응이 정말 뜨겁네요.
영상은 댄서이자 영상 크리에이터인 다이슨 캠벨이 촬영했다고 하는데, 반다나에 캐주얼한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렸어요.
무엇보다 팝핑, 락킹, 하우스 댄스 등 다양한 스트릿 댄스를 군무로 보여주는데 춤선이 정말 깔끔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중간에 폴라로이드 사진 효과를 넣은 연출도 감성적이라 영상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주는 것 같았어요.
해외 투어 일정으로 바쁜 와중에도 틱톡에 꾸준히 댄스 챌린지와 다양한 영상을 올려주는 점도 팬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정을 만든 지 75일 만에 팔로워 1,800만 명을 돌파했다는 것도 정말 놀랍네요.
기존 한국 스타 최단 기록보다도 한 달 이상 빠른 속도라고 하니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어떤 새로운 댄스 영상과 챌린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