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솜사탕
인기 게시판 TOP 50
RM의 인터뷰를 보면서 리더에 대한 생각이 정말 인상 깊게 다가오네요. 창문이 열려 추운데 아무도 움직이기 싫어하는 상황에서 먼저 일어나 창문을 닫는 사람이 리더라는 비유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기보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일, 귀찮은 일을 먼저 해내는 사람이 팀을 이끄는 사람이라는 말이 특히 공감됐어요. 리더라는 자리가 단순히 앞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이 아니라, 구성원들을 위해 먼저 움직이고 책임지는 자리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였네요.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