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는 뷔님이네요.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는 뷔님이네요.

 

뷔가 붉은색 액체가 담긴 잔이 가득 놓인 긴 테이블 앞에 앉아 

날카로운 눈매가 돋보이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비주얼 넘 멋있어요.
특히 콧등에 붙인 밴드기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는 소식입니다.
치명적인 비주얼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소년미와 퇴폐미가 공존하는 마스크네요.ㅋ
뷔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멋있어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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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냥이
    ​눈빛 하나로 무대 분위기 싹 바꾸는 포스가 진짜 대단하네요. 한 번 보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기급 아우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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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솜사탕
    ​화면 뚫고 나오는 카메라 눈빛에 반했잖아요. 제스처 하나로 분위기 다 집어삼키는 게 진짜 사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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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부러스
    날카로운 눈매와 콧등 밴드가 더한 강렬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소년미와 퇴폐미가 공존하는 매력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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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대박이네요 치명치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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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누스
    멤버들이 팬들의 응원을 직접 들을 때 표정이 정말 솔직하네요. 놀라움과 기쁨이 동시에 보이는 순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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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야크
    방탄소년단 노래는 화려한 무대와 조용한 공간에서 들을 때 각각 다른 매력이 있어요. 공연에서는 에너지가, 혼자 들을 때는 가사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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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준준준
    물끄러미 와인잔 바라보는 거 섹시하다 
    눈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길이 이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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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Hawk137
    이 사진이야말로 구도가 독특합니다. 어떤 각도여서 미모가 빛을 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