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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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붉은색 액체가 담긴 잔이 가득 놓인 긴 테이블 앞에 앉아
날카로운 눈매가 돋보이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비주얼 넘 멋있어요.
특히 콧등에 붙인 밴드기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는 소식입니다.
치명적인 비주얼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소년미와 퇴폐미가 공존하는 마스크네요.ㅋ
뷔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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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붉은색 액체가 담긴 잔이 가득 놓인 긴 테이블 앞에 앉아
날카로운 눈매가 돋보이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비주얼 넘 멋있어요.
특히 콧등에 붙인 밴드기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는 소식입니다.
치명적인 비주얼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소년미와 퇴폐미가 공존하는 마스크네요.ㅋ
뷔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