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팬들이 느꼈던 서운함을 퉁치려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네요

세기의 귀환" "상징성 훼손"…'BTS 공연' 엇갈린 외신 평가 [BTS 컴백] | 중앙일보

 

 

아침부터 그래미 해명 기사 보고 답답해서 팬분들이랑 얘기 나누고 싶어 글 써요. 다들 기사 보셨죠? '오해'라는 두 글자로 그동안 아티스트와 팬들이 느꼈던 서운함을 퉁치려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네요. 그래도 이번 보이콧 소식 들었을 때 그동안 가슴속에 쌓였던 답답함이 싹 내려가는 기분이었어요. 우리 애들이 얼마나 고민하고 내린 소신 있는 결정일지 느껴져서 더 응원하고 싶어지고요. 아티스트를 진심으로 대할 줄 모르는 무대는 이제 우리도 사양이에요!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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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Armo481
    좀 서운하더라구요 보이콧 소식 들었을때 뭔가 해소되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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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정말 사랑받는 이유가 있쬬
    대단한거같아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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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Koala651
    BTS의 음악은 들을수록 더 깊은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이유가 분명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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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Yak298
    팬 여러분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아티스트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함께 가슴에 쌓인 답답함을 해소하고 우리들끼리 서로 더 응원해 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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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멋진 무대를 만날 때마다 팬이라는 사실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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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0
    많은 고민끝에 내린 결론 같아요 
    올바른 선택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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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Flamingo714
    팬들이 오랜 시간 느껴온 마음과 방탄소년단을 향한 응원이 얼마나 큰지 느껴지는 글이네요 앞으로도 음악과 무대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행복한 순간 많이 만들어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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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frl3012
    오해라기에는 너무 직접적이었어요.
    그래서 출품하지 않겠다고까지 이야기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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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귤
    무대를 기대 팬들이 아쉬웠을 것 같아요
    존중 받지 무대는 서지 않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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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Gazelle863
    그래미상의 정상화를 꿈꾸어봅니다.
    방탄소년단의 결정에 존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