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데님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진

진 ‘Don't Say You Love Me’, 뮤직 어워즈 재팬 해외곡 부문 선정…스포티파이 투표 반영.

데님 패션도 이렇게 멋지게 소화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이 더욱 돋보입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인데도 화보 같은 느낌이 가득해서 역시 진만의 매력이 빛나는 사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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