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음악은 언어나 국적이 아닌 작품 자체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신념을 보여준 점이 인상 깊었어요. 전 세계가 주목할 만큼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인 만큼 이번 선택도 많은 의미를 남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방탄소년단만의 좋은 음악과 멋진 행보를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