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걔넨 우릴 몰라”로 울려 퍼진 떼창

 

이번 공연에서 RM이 MIC Drop 가사를 바꿔 부른 순간, 현장은 정말 전율 그 자체였어요. “욕하는 사람은 어차피 계속 욕할 거고, 우린 우리 방식대로 계속해 나갈 뿐이야. 우린 한국에서 태어났고 그래서 그들은 우리를 잘 몰라”라는 메시지가 16만 명 앞에서 울려 퍼지자 팬들은 준비해온 팻말을 일제히 들어 올리며 호응했죠.

그래미를 향한 당당한 외침처럼 느껴졌고, BTS가 가진 자신감과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준 장면이었어요.

함께 만들어낸 감동은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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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이돌을 주제로 50.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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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Rhis304
    떼창은 언제나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감동도 많이 느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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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miso753
    RM이 바꾼 가사에 현장의 열기가 전해졌어요.
    그 순간이 팬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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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kdus7443
    너무 멋이썽요 ㅠㅠ
    떼창 벅차오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