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아리랑 월드투어, 한국 문화로 물든 메트라이프

1일(현지 시간)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공연 ‘아리랑’이 열린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앞에서 팬들이 BTS 굿즈를 나눠 가지고 있다. 
이스트러더퍼드=곽도영 특파원 now@donga.com

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이 열린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공연 시작 전부터 이미 8만 명의 아미들로 가득했어요. 어떤 팬은 무려 8시간을 운전해 왔다고 자랑하며, ‘보라해’라고 적힌 티셔츠를 proudly 보여주기도 했죠. 🌟

이번 공연은 세계 속의 한국을 느낄 수 있는 무대였어요. 중앙 무대에는 경회루를 모티브로 한 정자가 세워졌고, 태극기 건곤감리와 수묵화에서 영감을 받은 애니메이션이 펼쳐졌습니다. 탈, 쥐불놀이, 강강술래 같은 전통 요소까지 담겨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 세계 팬들에게 선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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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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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Rhis304
    메트라이프가 방탄으로 가득찼네요 모두가 행복한 공연이 됐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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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miso753
    경회루를 모티브로 한 정자가 무대에 놓여 감동적이었어요.
    전 세계 팬들이 한국 전통을 함께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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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kdus7443
    너무 뿌듯하네여 ㅎㅎ
    한국으로 물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