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이 인스타에 올라온 귀여운 사진들이에요 이스트 러더퍼드 콘서트 대기실에서 본인 이름표 위에 레고 피카츄 선캡 야무지게 씌워놓은 거 너무 남준이스럽고 귀엽지 않나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남준이의 지독한 포켓몬 사랑을 이렇게 또 보게 되네요 이런 소소한 귀여움으로 심장 아프게 하는 매력둥이 김남준 최고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