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태형이와 진형의 따뜻한 순간

방탄소년단 WORLD TOUR ‘ARIRANG’ IN FOXBOROUGH

진형을 꼬옥 안고 있는 태형이 모습을 보니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두 사람의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가 사진만 봐도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무대에서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다가 멤버들끼리 서로 챙기는 모습까지 보여주니 더욱 뭉클하네요. 함께 있을 때 더 빛나는 BTS의 또 하나의 레전드 순간 같습니다.

hub-link

지금 아이돌을 주제로 5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8
  • 프로필 이미지
    시간표
    슬림하면서도 비율 딱 잡혀있어 멋집니다 ㅠ
    스타일링 센스까지 더해지니 최고임 ㅋㅋㅋ
  • 프로필 이미지
    InkRabbit
    다들 피부 뽀얀 것 좀 보세요 아기 같으심 ㅠ
    말개가지고 유독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네요 ㄹㅇ
  • 프로필 이미지
    jhoon1306
    아 이런 훈훈함도 있군요.
    두 사람 덕분에 하루가 따뜻해졌어요
  • 프로필 이미지
    doHedgehog481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새로운 소식이나 음악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커다란 축복이에요. 하루를 살아갈 동력이 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자이로토닉
    응원하는 팬들이 참 많잖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주는것도 있어요
  • 프로필 이미지
    keGazelle488
    멤버들 모두가 편안한 꽃 즐거운 모습입니다 하지만 또 그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warni0083
    진짜 따뜻한순간이네요.두분밖에 안보여요
  • 프로필 이미지
    liPanda40
    진짜 진님과 태형님의 따뜻한순간이네요.태형님의 장난끼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