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콘서트에서 대왕 맥주 잔을 들고 있는 석진과 지민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유쾌하네요. 활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두 멤버가 보여주는 쾌활한 에너지가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요. 시크한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이렇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주니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남성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다가도 무대 뒤에서는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요. 두 사람의 밝은 케미 덕분에 콘서트가 더 빛나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네요. 역시 석진과 지민은 언제나 팬심을 행복하게 채워주는 멋진 아티스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