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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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주의 웨스 무어 주지사가
볼티모어 공연을 앞둔 방탄소년단을 향해
SNS를 통해 한글 자막이 포함된 환영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메릴랜드 주지사의 BTS 환영하는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BTS의 볼티모어 공연 개최를 반기는 1분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고 합니다.
영상 배경에는 BTS의 곡 '버터'가 흘러나왔고,
무어 주지사는 직접 일곱 멤버들의 이름을 모두 호명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대박", "소리 질러" 등의 표현과 함께 한글 자막까지 더해져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북미 투어 주요 반응미국 공연 외에도 캐나다 토론토 등 북미 지역에서는 'BTS대로' 추진 및 '방탄소년단 주말' 선포 요청 등 폭발적인 현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주지사님이 인기를 끄는 법을 잘 아시네요.
주지사님 인지도 확 올라가셨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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