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와 정국이 개인 운동 공간 등 사적인 영역까지 찾아오는 일부 방문에 대해 직접적인 불편함을 표하며 사생활 보호를 부탁했네요. 개인적인 휴식과 운동 시간만큼은 아티스트가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매너 있는 팬덤 문화로 함께 지켜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