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를 만들어내기 위해 자발적으로 다리를 넓게 벌리는 ‘쩍벌’ 포즈를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카메라 밖에서도 빛나는 센스 매너와 프로페셔널한 노력 덕분에 완벽한 결과물이 탄생한 것 같아 더욱 감동이 전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