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태형이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진짜 팬이 되어요

뷔·정국 "사생활 지켜달라" 헬스장까지따라갔나보네요

새벽 2시쯤 운동을 하기 위해 호텔 헬스장을 찾았다가 약 20명의 팬들과 마주쳤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무겁네요. 태형이가 실제로 운동을 하러 간 공간인 만큼 팬이라는 이유로 사적인 시간을 찾아가는 행동은 정말 자제했으면 좋겠어요. 좋아하는 마음이 클수록 오히려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휴식 시간을 존중해주는 게 진정한 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태형이가 편안하게 일상을 보내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서로 배려했으면 좋겠어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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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정말 사생활은 존중해야죠.
    너무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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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Coyote739
    라이브 실력에 또 한 번 반했어요.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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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560
    말로 다 표현 못 할 만큼 애정해요. 오랜 시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