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직접 목소리를 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왼쪽), 정국 / 마이데일리

 

정국이가 얼마나 참다못해 새벽에 직접 목소리를 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사생은 명백한 범죄이자 스토킹일 뿐, 절대 팬이 아니에요. 아티스트도 사람인데 최소한의 사생활과 안전은 반드시 보장받아야죠. 용기 있게 단호한 태도를 보여준 정국이를 적극 응원하며, 소속사 측에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아티스트 보호에 더욱 힘써주길 바라요. 정국이가 더 이상 사생활을 침해받지 않고 편안한 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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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wHorse179
    세상 사람들 다 이거 봐야 하는데요 나만 알고 싶기도 한 이 이중적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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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Seal738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ㅠㅠ
    속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