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방탄소년단의 메릴랜드 주지사 환영인사가 잇슈네요

방탄소년단의 히트곡을 들으면서 나타난 미국 메릴랜드 주를 이끄는 웨스 무어 주지사가 방탄소년단을 환영하는 인사가 잇슈이네요

방탄소년단이 이번주에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에서 콘서트를 앞둔 가운데 주지사가 자신의 sns에 환영 인사를 남겼네요 무어 주지사는 한글과 영어 자막을 함께 넣은 영상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 세상을 하나로 모았다고 극찬을 하네요

멤버들 하나하나 이름을 언급하면서 심지어 팬덤 아미까지 알고 있더라구요 최근 그래미 잇슈로 인해 별의별 일들이 많았지만 이번 메밀랜드 주지사는 확실히 뭔가를 볼 줄 아네요

방탄소년단의 메릴랜드 주지사 환영인사가 잇슈네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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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영상 하나하나가 작품이야이 뮤비 감독 누구야 진짜 잘 찍었다현장에서의 에너지가 더 느껴져이 노래 라이브 버전이 스튜디오 버전보다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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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방탄 보다가 내가 웃고 있는 거 발견함 나도 모르게 싱글벙글이야 방탄 방송 출연 클립은 꼭 챙겨봐 예능감이 진짜 넘쳐서 웃음 보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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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오늘도 플레이리스트를 열자마자 익숙한 노래부터 찾아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는 결국 아무리 돌아다녀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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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우와 환영인사까지 ㅎ
    주지사님이 나왓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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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일곱 명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괜히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각자의 매력과 팀워크가 동시에 느껴져서 보는 것 자체가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