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오죽했으면 정국이가 새벽에 직접 분노하며 선을 그었겠어요

오죽했으면 정국이가 새벽에 직접 분노하며 선을 그었겠어요

 

이건 단순한 팬심의 문제가 아니라 엄연한 범죄 행위이자 스토킹이에요.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무차별적으로 침해하는 사생들에게 강력한 처벌이 내려져야 사회적 경각심이 생길 것 같아요. 오죽했으면 정국이가 새벽에 직접 분노하며 선을 그었겠어요. 정국이의 용기 있는 한마디가 사생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요. 아티스트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존중받는 성숙한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되었으면 좋겠어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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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이 파트 나올 때마다 볼륨 올리게 됨한동안 아무것도 못 했어 그냥 멍방탄 무대 보고 나서 감동으로 멍하게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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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이 노래 처음엔 몰랐다가 다시 들으니까 미쳤어 가사 곱씹을수록 새로운 느낌 방탄 다큐 봤는데 진짜 눈물 흘렸어 이 사람들 얼마나 노력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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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분위기가 정말 자연스럽고 편안해서 더 매력적입니다.
    억지로 꾸미지 않아도 존재감이 느껴지는 게 가장 멋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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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진짜 너무 한거같아요
    사생팬 다 혼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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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좋아하는 노래를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것이 정말 신기합니다.
    들을 때마다 새로운 부분이 귀에 들어와서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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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Buffalo453
    노래를 듣고 있으면 평범했던 하루에도 괜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도 일상에 설렘을 더해주는 음악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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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노래를 들으면 그 시절의 기억까지 함께 떠오릅니다. 음악으로 팬들의 청춘 한 페이지를 채워준 팀이라는 사실이 정말 특별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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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in6868
    예전에 연예인 사생활 논란을 보면서 안타까웠어요.
    팬들의 무분별한 행동이 심각하다는 점에 동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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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Coyote119
    좀 심하긴 했어요 스토킹 수준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