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ger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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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가 느꼈을 불안함과 답답함에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팬이라는 이름을 악용해 아티스트의 삶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절대 팬이 될 수 없습니다. 정국이가 직접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단호하게 말해줘서 오히려 고맙고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정국이의 곁에는 사생활을 존중하고 진심으로 아끼는 수많은 아미들이 있어요. 부디 이번 일로 마음 다치지 말고, 늘 평온하고 안전한 밤을 보내길 간절히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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