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북미에서 BTS 이름이 이렇게 크게 울리는 게 신기하고 뿌듯하네요

북미에서 BTS 이름이 이렇게 크게 울리는 게 신기하고 뿌듯하네요

 

방탄소년단 아리랑 월드투어가 북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토론토에서는 콘서트를 계기로 일부 도로를 BTS Boulevard로 이름 붙이는 안건까지 의결됐다고 하니 현지에서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느껴져요.
공연을 기념해서 BTS Weekend까지 공식 선포를 요청했다는 것도 정말 특별한 것 같아요.
단순히 콘서트 하나가 열리는 것을 넘어 도시 차원에서 팀을 환영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메릴랜드에서도 주지사가 직접 멤버들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환영 메시지를 전했다니 괜히 팬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아져요.
오랜 시간 활동하면서 쌓아온 영향력이 이제는 공연이 열리는 지역의 분위기까지 움직이고 있다는 게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특히 멤버들이 직접 현지를 찾아 공연하는 만큼 팬들과 도시가 함께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모습도 기대돼요.
이번 북미 투어가 좋은 추억과 기록을 많이 남기고 무사히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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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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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방탄 라이브 무대가 왜 이렇게 완성도가 높아 실수가 없는 게 아니라 실수도 매력이야 방탄 노래는 어떤 상황에도 잘 어울려 슬플 때도 기쁠 때도 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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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표
    단체 풀샷 포스 보고 감탄사 절로 나옴 ㅠ
    시원시원한 비율이라 화면이 꽉 차 보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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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몇 번을 들어도 발견되는 디테일이 있어이 파트 들을 때마다 새로운 게 들려첫 소절부터 달랐어이 곡 처음 공개됐을 때 반응이 왜 그렇게 폭발적이었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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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rdc15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데도 함께하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게 정말 신기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사람들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조화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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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토론토에서 도로 이름까지 바뀐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북미에서의 뜨거운 인기가 느껴져서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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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룡이
    북미에서 인기 진찌 많은거같아요
    너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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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좋은 음악은 특별한 날보다 평범한 날에 더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무 일 없는 하루를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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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한결같은 목소리와 감성으로 꾸준히 좋은 음악을 들려주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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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Buffalo453
    늘 새로운 감동을 만들어내면서도 듣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는 음악이라 더욱 오래 사랑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매력으로 좋은 노래를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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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일곱 명이 함께 있는 모습만 봐도 괜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분위기까지 좋아서 팀 자체를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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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BTS의 북미 투어가 이렇게 큰 반응을 얻다니 감동적이에요.
    도시가 BTS를 축제로 맞이하는 모습이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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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X-ray Tetra578
    북미에서 BTS의 이름이 이렇게 크게 울리는 모습이 정말 뿌듯하네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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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loth23
    북미에서 BTS를 향한 반응이 이렇게 뜨거운 걸 보면 정말 대단하네요
    시간이 지나도 계속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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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Koala669
    북미에서도 BTS 이름이 크게 울리는 모습 보니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괜히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