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ger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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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공연을 앞두고 메릴랜드 주지사가 방탄소년단과 아미를 직접 환영해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특히 서로 다른 문화와 지역,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세상을 하나로 모으는 일곱 명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방탄소년단의 의미를 잘 담아낸 것 같아요.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이름을 한 명씩 직접 불러준 것도 정성스럽게 준비한 환영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네요.
단순히 유명한 아티스트가 공연을 온다는 의미를 넘어 음악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연결되는 모습을 이야기해준 점도 뜻깊게 느껴져요.
볼티모어에서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현지 팬들에게도 주지사의 이런 환영 메시지가 특별한 선물이 됐을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도 음악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게 방탄소년단이 오랫동안 보여준 모습인데, 그 가치를 현지에서도 이렇게 알아봐주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이번 볼티모어 공연에서도 일곱 멤버와 아미가 함께 만들어낼 뜨거운 순간들이 정말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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