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메릴랜드 주지사의 BTS 환영 메시지가 정말 뭉클하네요

메릴랜드 주지사의 BTS 환영 메시지가 정말 뭉클하네요

 

볼티모어 공연을 앞두고 메릴랜드 주지사가 방탄소년단과 아미를 직접 환영해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특히 서로 다른 문화와 지역,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세상을 하나로 모으는 일곱 명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방탄소년단의 의미를 잘 담아낸 것 같아요.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이름을 한 명씩 직접 불러준 것도 정성스럽게 준비한 환영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네요.

단순히 유명한 아티스트가 공연을 온다는 의미를 넘어 음악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연결되는 모습을 이야기해준 점도 뜻깊게 느껴져요.

볼티모어에서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현지 팬들에게도 주지사의 이런 환영 메시지가 특별한 선물이 됐을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도 음악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게 방탄소년단이 오랫동안 보여준 모습인데, 그 가치를 현지에서도 이렇게 알아봐주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이번 볼티모어 공연에서도 일곱 멤버와 아미가 함께 만들어낼 뜨거운 순간들이 정말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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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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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방탄 노래 듣다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들어 이런 음악 들을 수 있다는 게 행운이야 방탄 신보 예고 뜨면 심장이 먼저 반응해 머리보다 심장이 더 빨리 알아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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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표
    선이 가늘고 슬림해서 모델들 같음
    어쩜 저렇게 비율까지 완벽하실까ㅛ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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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rdc15
    한동안 소식이 없을 때도 예전 콘텐츠를 찾아보면 금방 시간이 지나갑니다. 볼거리가 워낙 많다 보니 기다리는 동안에도 심심할 틈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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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주지사가 직접 환영해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BTS가 전 세계를 하나로 이어주는 존재라는 말도 뭉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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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룡이
     메릴랜드 주지사의 환영인사라니~~ 
    진짜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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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팬이 된 후로 평범했던 일상에 작은 이벤트가 많아졌습니다.
    좋은 무대 하나, 노래 한 곡에도 하루 종일 행복할 수 있다는 게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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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한 소절만 들어도 어떤 감정으로 노래하고 있는지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진심이 담긴 목소리라서 들을수록 더 깊은 울림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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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Buffalo453
    무대에서 보여주는 열정적인 모습만 봐도 보는 사람까지 힘이 나는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를 가득 담은 공연으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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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노래를 듣는 순간 괜히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좋은 음악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준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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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저는 과거에 해외 공연을 보며 감동받았어요.
    주지사의 따뜻한 환영이 아미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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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룽지0205
    메릴랜드 주지사가 방탄은 환영해줬군요
    이름을 불러준게 따듯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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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X-ray Tetra578
    메릴랜드 주지사까지 BTS를 환영해주다니 정말 뭉클하네요
    해외에서도 이렇게 따뜻하게 맞아주는 모습이 괜히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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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loth23
    메릴랜드 주지사가 직접 BTS를 환영해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음악으로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온 의미를 알아봐주는 것 같아서 뭉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