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가 볼티모어 무대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랑 비주얼로 현장을 완전히 사로잡았네요 존재 자체가 아름답다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무대 위 아우라랑 압도적인 장악력이 진짜 대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