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Gazelle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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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도중 지민님은 무대 도중 객석으로 걸어가 소아암 투병중인 소녀 올리비아에게 허리를 숙여 키링을 주고 올리비아를 품에 안고 볼에 입을 맞췄주었습니다.
이에 콘서트가 끝난뒤 올리비아의 어머님은 9시면 자야하는 아이인데 지민이 준 선물을 결코 손에서 놓지않고 새벽3시가 되어서야 잠들었다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왔다고합니다.
방탄소년단이 보여주는것은 단순히 노래가 아니라 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실존하는 동화같은 이야기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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