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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의 청력 이상 고백, 마음이 아픈 이유

BTS 뷔의 청력 이상 고백, 마음이 아픈 이유

 

최근 방탄소년단(BTS) 뷔가 팬 커뮤니티 방송을 통해 한쪽 귀 청력이 30% 수준에 불과하다며 2년 반 동안 숨겨왔던 건강상의 어려움을 고백했습니다. 

음악을 만들고 무대를 선보이는 아티스트에게 청력 이상이 얼마나 큰 두려움이었을지 감히 가늠하기조차 어렵습니다.

 

​특히 군 복무 시절 증상이 심해졌음에도 주변 권유로 단지 '정신력 문제'라 여기며 견뎌냈다는 대목에서는 마음이 더욱 쓸려왔습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오롯이 참아내며 무대를 지켜왔을 그 진심과 책임감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솔직한 고백 이후에도 지속적인 치료와 약물 복용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는 소식에 다행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현재 진행 중인 미국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도 무사히 마치길 바라며, 부디 통증과 부담감 없이 오래도록 건강하게 무대에 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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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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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Jellyfish810
    정말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어요 
    건강을 잘 지켰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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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Gazelle488
    가수로 쓰는 확실히 꽤나 치명적인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청력이라니까 그만큼 중요한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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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Otter866
    에고 군대에서 청력 이상으로 맘 고생했을 뷔님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