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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을 집어삼킨 빅히트 뮤직의 전성시대

글로벌 시장을 집어삼킨 빅히트 뮤직의 전성시대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 빌보드 정상 접수부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속 백만 장 판매, 그리고 데뷔 1년 차 신인 코르티스(CORTIS)의 '빌보드 200' 3위 기록까지. 빅히트 뮤직의 상반기 성과는 그야말로 압도적입니다. 누적 판매량 1,000만 장 돌파와 KMA 2026 대상 독식은 이들이 이뤄낸 압도적 성과를 입증합니다.

 

​아티스트의 자율성과 팬 중심 프로듀싱이 빛을 발한 결과로, 글로벌 음악 시장의 지형을 완전히 바꿔놓은 빅히트 뮤직의 향후 행보에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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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이돌을 주제로 5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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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Gazelle488
    방탄만큼은 아니더라도 나쁘지 않은 성과를내는 그룹이 두 개나 더 있었네요 빅히트는 꽤나 성과가 좋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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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Jellyfish810
    좋은 성과를 냈지만 이건 아티스트들 덕분인 것 같아요
    솔직히 회사에는 불만이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