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가 공연 도중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볼뽀뽀를 해주며 큰 감동을 안겼네요 무대 위 빛나는 실력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깊은 심성까지 진정한 월드클래스 면모를 보여줘서 마음이 훈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