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공연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 팬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직접 다정한 인사를 건네고 볼 뽀뽀까지 전하며 어린 팬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줬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