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지민님과 올리비아 사연이 소아암 관심으로 이어지네요!

지민님과 올리비아 사연이 소아암 관심으로 이어지네요!

 

이날 공연장에는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뤄주는 미국 비영리단체 메이크어위시 재단이 초대한 아이들이 별도로 자리하고 있었고 올리비아도 그 초청 명단에 포함된 참석자여서 이렇게 멋진 사진과 사연이 탄생할 수 있었네요~~

 

공연이 끝난 뒤 아이들을 초대했던 heroesforchildren 채널이 공식 SNS로 별도 게시물을 올렸다는 점도 짚어볼 대목인데요 

 

현장에서 찍힌 팬 영상만으로도 충분히 화제가 됐을 텐데 재단이 굳이 다시 나서서 

 

"올리비아는 아직도 이 순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문장과 함께 감사 인사를 남겼죠!

 

재단 입장에서도 이런 순간이 후원과 인지도 확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이 게시물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올리비아의 쾌유를 비는 댓글이 쏟아졌고 자연스럽게 메이크어위시 재단과 소아암 환아 지원이라는 주제 자체에 관심이 쏠리는 효과로 이어져서 소아암에 대한 관심과 기부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좋은 영향이죠

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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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Alligator510
    선한 영향력 펼치는 모습이 진짜 최고야
    마음씨까지 완벽해서 더 응원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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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솜사탕
    선한 마음씨가 계기가 되어 온기를 나누는 선순환이 아름다워요. 세상에 긍정적인 빛을 전파하는 아티스트라 너무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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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냥이
    선한 영향력이 퍼져나가 따스한 기적을 만들어내는군요. 가슴 깊은 곳까지 훈훈해지는 소식이라 참 고마운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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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Mongoose853
    선한 영향력이 크게 퍼지고 있네요.
    더 의미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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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dog391
    영향력이 엄청난 것 같아요 관심과 기부로 이어지는 거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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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apir453
    넘 감동적인 사연이네요
    지민님 마음도 넘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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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헥소르
    앨범에 사용된 글씨체까지 콘셉트의 일부라는 걸 팬이 되고 나서 알았어요. 작은 디자인 하나에도 그 시기의 분위기가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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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트지지
    방탄 노래를 틀어놓고 오래된 사진을 정리하면 기억이 더 선명해져요. 사진과 음악이 같이 남으니까 그 시절 분위기까지 다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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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지민과 올리비아의 사연이 소아암 관심으로 이어지다니 감동이에요.
    선한 영향력이 크게 퍼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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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고트
    각자 스트레스를 푸는 방식이 완전히 다를 것 같아서 그런 이야기 듣는 게 재미있어요. 누구는 움직이고 누구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 느낌이 확실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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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맨
    공연 시작 전 오프닝 영상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방식이 정말 잘 짜여 있어요. 노래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콘서트 세계 안으로 들어간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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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나
    방탄소년단은 앨범마다 그 시기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분명해서 좋아요. 노래 몇 곡만 듣는 것보다 앨범 전체를 순서대로 들었을 때 훨씬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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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Koala669
    지민과 올리비아의 이야기가 소아암 관심으로 이어진다니 뜻깊네요
    좋은 영향력이 계속 이어지는 모습이라 더 의미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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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kWallaby590
    지민 때문에 사연 찾아봤는데 감동이더라구요
    정말 좋아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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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Buffalo787
    이장면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역시 배려심많은 지민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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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Panda916
    소아암 관심으로 이어져서 좋아요 ㅎㅎ 영향력이 너무 좋잖아요 이렇게 선하게 많이 알려지면 좋겠어요 기부까지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