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정국이도 노렸던 해킹 사건, 결국 총책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네요

정국이도 노렸던 해킹 사건, 결국 총책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네요

 

BTS 정국을 비롯해 국내 유명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빼돌리고 거액의 자산을 탈취한 해킹조직 총책에게 1심에서 징역 20년이 선고됐다고 하네요.

해당 인물은 해외에서 해킹 범죄조직을 꾸린 뒤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하고, 피해자 명의로 알뜰폰을 개통해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돈을 빼돌리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해요.

전체 피해 규모가 무려 380억여원에 달하고, 기업 회장과 대표, 임원뿐 아니라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등 여러 사람이 범행 대상으로 지목됐다고 하니 정말 놀랍네요.

특히 정국의 경우 약 84억원 상당의 하이브 주식이 탈취될 뻔했지만, 소속사가 피해를 빠르게 인지하고 지급정지 등의 조치를 하면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해요.

재판부도 피해자들이 아무런 잘못이 없는 상황에서 무방비로 재산을 잃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개인의 재산뿐 아니라 금융시스템의 근간까지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고 판단했다고 하네요.

해킹이나 개인정보 도용으로 소중한 자산을 노리는 범죄가 정말 무섭게 느껴지는 사건이에요.

hub-link

지금 아이돌을 주제로 52.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dlskdus7443
    처벌 받았다니 다행이네여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네여
  • 프로필 이미지
    plX-ray Tetra578
    정국님 관련 해킹 사건 소식 들으니 다시 생각해도 속상하네요
    이번 판결을 계기로 비슷한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 프로필 이미지
    maSloth23
    정국님을 노렸던 해킹 사건의 총책에게 중형이 선고됐네요
    다시는 이런 일로 정국님과 팬들이 걱정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y8Zebra997
    금액 부터가 남달라서 놀라웠는데 그래도 피해전에 잘 잡은거 같네요..
    그 좋은 능력을 좀 좋은데 좀 쓰지!!
  • 프로필 이미지
    maSloth23
    정국이가 노렸던 해킹 사건 총책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네요
    무거운 사건인 만큼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