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방탄소년단 진님을 향한 또 한 명의 특별한 팬심이 알려져 반갑네요.

호주 풋볼 리그(AFL) 선수 출신 방송 진행자 토니 암스트롱이 최근 한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중 진님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가치와 메시지가 마음에 든다며 여러 차례 콘서트를 관람한 아미라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어요.
진님의 별명인 ‘월드와이드 핸섬’의 상징적인 손키스까지 직접 따라 하는 모습에서는 진님을 향한 찐팬의 마음이 느껴져 웃음이 나네요.

방탄소년단 진님을 향한 또 한 명의 특별한 팬심이 알려져 반갑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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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ran174
    진님을 좋아하는 토니 암스트롱 선수 이야기를 듣고 정말 놀랐네요.
    월드와이드 핸섬 손키스까지 따라 하시는 모습이 너무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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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Seal738
    제 말이요
    진심 짱이신 듯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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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5725
    팬심 가득이지요 ㅎㅎ
    항상 응원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