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Xerus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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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생긴 마이스타상의 첫 수상자가 진님이라니, 시작부터 의미가 남다르네요. 수많은 아티스트 가운데 첫 번째 이름으로 당당히 기록됐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데, 그 트로피를 전 세계 팬들의 응원과 함께 만들어냈다는 점이 더욱 뭉클하게 느껴져요. 새로운 상의 역사를 진님과 팬들이 함께 열었다고 생각하니 괜히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첫 번째라는 타이틀은 시간이 지나도 쉽게 바뀌지 않는 만큼 앞으로도 오래 기억될 레전드 기록이 될 것 같아요. 진님, 첫 마이스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펼쳐질 활약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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