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님이 인스타그램에 “8PM”, “9:47PM”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려줬네요ㅎㅎ 콘서트 무대 뒤에서 뷔님과 제이홉님, 정국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영상으로 보니 사진과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짧은 순간이지만 세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분위기가 꽉 차는 느낌이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습까지 더해지니 정말 멋집니다.
무대 전후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순간에도 세 사람 모두 비주얼이 눈부시고 각자만의 분위기가 확실해서 계속 눈길이 가네요. 특별한 연출 없이 자연스럽게 담긴 영상이라 오히려 세 사람의 편안한 모습과 실제 분위기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짧은 영상인데도 묘하게 계속 다시 보게 되는 매력이 있네요ㅎㅎ 아직 못 보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소소한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을 팬들과 공유해주는 뷔님 덕분에 공연장의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앞으로도 이런 자연스러운 비하인드 소식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