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이 가시면 물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리는 정국님의 사진이 올라와서 보자마자 웃음이 나네요ㅋㅋ 앙칼진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는데 이상하게 무섭기는커녕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ㅎㅎ
태형님이 포획한 듯한 설정까지 더해지니 두 사람의 장난스러운 케미가 제대로 느껴져서 더 재미있네요. 평소 무대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팬들을 압도하는 정국님인데 이렇게 장난스럽고 귀여운 모습으로 있으니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이런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도 정말 정국님답고, 멤버들끼리 편하게 장난치는 모습이라 괜히 흐뭇하네요. 물린다고 해도 가까이 가고 싶을 만큼 귀여운 셀카 같은 순간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ㅎㅎ 이런 유쾌한 모습 앞으로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가까이 가면 문다더니, 정국님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