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야생입니다”라는데 너무 순둥한 석진님ㅋㅋ

자극하면 말이많아지는 야생에서 포획된 방탄소년단 진

“야생입니다. 자극하지 마세요. 말이 많아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올라온 석진님의 사진이 너무 웃기고 귀엽네요ㅋㅋ 야생이라는 설명과는 정반대로 너무 순둥순둥하고 훈훈한 모습이라 괜히 살짝 자극해보고 싶은 마음까지 듭니다ㅎㅎ

뷔님이 직접 포획했다는 설정까지 더해지니 사진 한 장만 봐도 어떤 상황이었을지 상상이 돼서 더 재미있네요. 평소 무대에서는 멋지고 카리스마 넘치는 석진님인데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이렇게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나오는 게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특히 순한 표정과 재치 있는 문구의 조합이 너무 찰떡이라 계속 웃게 되네요. 바쁜 투어 중에도 서로 장난치며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보여서 팬 입장에서도 괜히 흐뭇하고 힐링됩니다.

이런 자연스럽고 유쾌한 소식 앞으로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역시 방탄소년단은 장난치는 순간까지도 레전드네요ㅎㅎ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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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Gorilla187
    말이랑 행동이 너무 달라서 귀여워 죽겠어
    순둥순둥한 매력에 오늘도 감기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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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k941
    너무 순둥한 거 아닌가요 진짜 귀여운 모습이에요 눈에 초점 없는 것까지 완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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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Hawk137
    순둥한 표정과 눈빛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진님이 요즘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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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롱
    정말 순둥한 표정이네요
    야생이라기에는 너무 순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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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Sloth140
    정말 순둥순둥한 석진님이네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