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입니다. 자극하지 마세요. 말이 많아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올라온 석진님의 사진이 너무 웃기고 귀엽네요ㅋㅋ 야생이라는 설명과는 정반대로 너무 순둥순둥하고 훈훈한 모습이라 괜히 살짝 자극해보고 싶은 마음까지 듭니다ㅎㅎ
뷔님이 직접 포획했다는 설정까지 더해지니 사진 한 장만 봐도 어떤 상황이었을지 상상이 돼서 더 재미있네요. 평소 무대에서는 멋지고 카리스마 넘치는 석진님인데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이렇게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나오는 게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특히 순한 표정과 재치 있는 문구의 조합이 너무 찰떡이라 계속 웃게 되네요. 바쁜 투어 중에도 서로 장난치며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보여서 팬 입장에서도 괜히 흐뭇하고 힐링됩니다.
이런 자연스럽고 유쾌한 소식 앞으로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역시 방탄소년단은 장난치는 순간까지도 레전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