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BTS 진, 엉성한 MZ 샷도 살려내는 비주얼 화제

방탄소년단 진이 직접 공개한 MZ 샷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네요. 진은 "이게 요새 유행하는 MZ 샷이라는 거지. 이마가 반이네"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본인도 어색하고 엉성한 구도라고 이야기했지만 결과물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보통 이런 구도의 사진은 얼굴이 왜곡되거나 비율이 어색해 보이기 쉬운데, 진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팬들이 "구도가 비주얼을 못 이긴다"거나 "어떻게 찍어도 잘생겼다"는 반응을 보이는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특히 진 특유의 유쾌한 성격이 사진과 글에서도 그대로 느껴져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꾸민 화보 같은 사진도 멋지지만, 이렇게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주는 모습이 팬들에게는 더 큰 즐거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엉성한 MZ 샷마저 화제로 만드는 진의 비주얼은 역시 남다르다는 생각이 드는 비주얼 소식입니다.

사진=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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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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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라빛나
    진짜 엠지샷ㅋㅋ 너무 귀엽네요
    조금 다른 엠지샷이긴한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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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그러게요. 정말 정말 귀여운 사진인 것 같아요
    너무너무 매력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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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솔직히 뭘 불러도 다 잘함정국 커버 영상 봤는데 원곡보다 좋은 것 같아왜 그랬는지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이 노래 처음 들었을 때 눈물이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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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뮤비 처음 봤을 때 입이 안 닫혔어 비주얼이랑 퍼포먼스 미쳤다 진짜 방탄 트위터 타임라인 보면 아미들 사랑스러워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