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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수건을 흔들며 RM의 전동카를 불러 세운 뷔의 '뷔치하이킹' 모습이 정말 엉뚱하고 귀엽네요. 지민, 제이홉과 함께 타고 이동하는 소소한 순간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끈끈한 케미가 잘 느껴집니다. 투어 일정 속 건강 관리도 잘해서 멤버 모두 무사히 공연을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팬들에게는 더없이 선물 같은 일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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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수건을 흔들며 RM의 전동카를 불러 세운 뷔의 '뷔치하이킹' 모습이 정말 엉뚱하고 귀엽네요. 지민, 제이홉과 함께 타고 이동하는 소소한 순간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끈끈한 케미가 잘 느껴집니다. 투어 일정 속 건강 관리도 잘해서 멤버 모두 무사히 공연을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팬들에게는 더없이 선물 같은 일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