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인스타에 근황 사진 여러 장 올려줘서 하나씩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공연하는 모습부터 운동하는 모습, 멤버들이랑 같이 있는 사진까지 다양해서 더 반가웠어요.
특히 편하게 찍은 셀카 같은 사진들이 진짜 자연스러워서 괜히 더 눈길이 가네요.
운동할 때는 또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멋있고 흑백 사진에서 윙크하는 모습은 너무 귀여워요.
본인은 별다른 근황이 없다고 했지만 사진만 봐도 최근에 어떻게 지냈는지 충분히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공연 준비하면서 운동도 하고 멤버들이랑 시간도 보내는 모습 보니까 바쁜 와중에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LA 공연으로 북미투어도 마무리한다고 하니 마지막 무대까지 건강하게 잘 마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