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빛 방에서 다 같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있던 버터 시절 사진이에요. 통산 세 번째로 1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여전히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명곡이라는 걸 실감해요
마누스방탄소년단을 좋아하다 보면 결국 일곱 명 모두 한 번씩 다시 보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 처음에는 한 멤버 때문에 보기 시작해도 어느 순간 각자 매력 포인트를 다 알고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