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가 러브 액츄얼리처럼 스케치북 넘기면서 '아미 여러분은 저에게 완벽해요'라고 고백하는데 진짜 심장 멎을 뻔했네요. 멤버들도 몰랐던 깜짝 손편지라 그런지 그 진심이 더 와닿아서 눈물 핑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