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제이홉 진짜 지독한 아미 바라기 맞네요

허벅지에 새긴 일곱 실루엣·‘ARMY’ 문구로 투어의 의미 더해. (사진=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 인스타그램)

 

 우정 타투 7 새겼을 때도 뭉클했는데 이번엔 아예 멤버 7명 실루엣으로 ARMY를 만들어서 새기다니 센스가 거의 천재 수준 아닌가요? 군백기 동안 무대랑 팬들이 얼마나 고팠으면 복귀하자마자 도는 첫 월드투어에서 이런 대형 이벤트를 준비했는지 상상만 해도 귀엽고 고마워요. 소파이 스타디움 꽉 채운 함성 속에서 이거 공개했을 때 현장 분위기 어땠을지 안 봐도 훤하네요. 팬 사랑을 이렇게 예술적이고 영구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는 아이돌이 또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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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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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guana464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느껴져
    이런 다정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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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가진 것에 익숙해지기보다 늘 고마움을 표현하는 태도가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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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Ocelot522
    진짜 너무 감동이죠
    아미를 엄청 사랑하는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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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Zonkey896
    파스텔 톤의 의상을 입혀두면 특유의 맑고 투명한 요정미가 살아나요. 뽀얀 살결 덕분에 부드러운 색감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화사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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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Llama977
    콧대 높은 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측면 볼 때마다 매번 경악하게 돼요. 칼로 깎아낸 조각상이라는 말이 이 사람 보라고 만들어진 단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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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arsier424
    흑발을 얹으면 고혹적이고 탈색을 하면 판타지 세계관 캐릭터로 변신해요. 헤어스타일이나 컬러가 바뀔 때마다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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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Tapir785
    우정타투도 이뻤던것같아요
    이번 아미라고 새긴거 의미가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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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롱
    아미 타투까지 새긴거 너무 보기 좋네요
    아미사랑 가득한 호비 평생 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