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수만 명이 몰리는 대규모 투어였는데도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아리랑 월드투어 콘서트 모습. 연합뉴스

 

수만 명이 몰리는 대규모 투어였는데도공연장 안팎에서 보여준 팬들의 성숙한 질서 의식이 기억에 남아요. 공연이 끝나고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줍고, 안전사고 없이 서로 배려하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현지 언론이나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크게 화제가 됐더라고요. 아티스트의 훌륭한 무대와 팬덤의 높은 문화의식이 함께 어우러져서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한층 더 빛나고 가치 있게 만들어줬다고 생각해요.

댓글10
  • 프로필 이미지
    peTiger390
    그냥 음악이 아니라 뭔가 전달되는 게 있어이 노래 처음 들었을 때 뭔가 달랐어과하지 않고 딱 음악이랑 맞아이 무대 특수효과 진짜 잘 썼어
    
  • 프로필 이미지
    yurinao2
    一度でいいからライブを見てみたいです
  • 프로필 이미지
    dlPenguin404
    콘서트 직관했던 날이 아직도 꿈 같아 그 에너지 아직도 생각하면 심장 뛰어 방탄 무대 리허설 영상이 본무대 못지않아 열정이 화면에서도 느껴져
    
  • 프로필 이미지
    daHorse666
    일곱 명의 매력이 이렇게 다 다른데 함께하면 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게 신기합니다. 그래서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liNarwhal12
    대규모 공연에서도 서로 배려하며 질서를 지킨 아미들의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멋진 무대뿐 아니라 좋은 관람 문화도 최고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하루
    수만 명이 모인 공연에서 팬들이 끝까지 질서를 지키고 주변까지 배려했다는 점이 정말 보기 좋네요. 멋진 무대와 성숙한 팬 문화가 함께 만들어낸 기록이라 더 의미 있게 느껴져요.
  • 프로필 이미지
    haMeerkat423
    진짜로 대단하네요 ~
    팬분들이 좋은 문화를 만드는것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pnWombat800
    팬들의 성숙함을 잘 보여줘야죠..
    서로 너무 기분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yoGoat80
    그러게요. 전성 매진이라니 너무너무 대단한 그런 흥행인 것 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buTapir941
    81세 아미라니 엄청 난데요
    진짜 대규모 스케일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