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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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에서 식물 키우는 재미에 빠졌다는 뷔가 투어 때문에 집을 오래 비우고 있나 봐요.
“이러다 집에 식물이 말라버려”라는 말도 뭔가 뷔답고 귀엽게 느껴지네요.
무대 위에서는 멋진 모습만 보여주다가 이렇게 편안한 일상 사진을 올려주니까 더 반가운 것 같아요.
멤버들과 식당에서 밥 먹는 모습도 그렇고 촬영장이나 비행기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있는 모습도 자연스러워서 좋네요.
화려한 투어 일정 속에서도 이런 소소한 순간들을 팬들과 나눠주는 게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무대 의상 입고 있는 모습과 편한 일상복 차림을 같이 보니까 분위기도 확 달라 보이고요.
남미 일정까지 앞두고 있어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텐데 식물들도 잘 챙기면서 건강하게 다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근황 사진 한 번씩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팬 입장에서는 하루가 괜히 즐거워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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